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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제가 엄마손을 붙잡고 교회학교를 다녔던 초등학교 시절을 기억합니다.그때는 교회가 뭔지도 몰랐고, 교회에서 얘기하니 하나님이 있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그러다가 물건을 잃어버릴때면 기도를 했고, 그때마다 반드시 찾았던 경험들을 하며 하나님이 계시다고 어렴풋이 믿었던 기억이 납니다.교회에서 사도신경 외우기 시험을 봤는데 그때 사도신경을 반복해서 외우다 눈물을 흘렸던 경험 역시 제게는 영적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갖게해준 계기였습니다.하나님 그렇게 타성에 젖어 살다가 중학교때 심한 회의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했던 그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었습니다.아시죠.. 그때 저의 초청의 기도, 그리고 감격적인 만남.눈물, 열정, 경험들..그 이후에 방언을 받고, 은사집회를 통해 믿음이 자란 것 같습니다.그때까지 여전히 좋으신분이셨죠.대학때 선교회, 회복사역, 대학원을 거치며 믿음이 자란 것 같습니다.적어도 하나님 계시다는 것은 확신합니다.하나님 하나님을 믿고도 저는 한동안 죄에 빠져 헤어나올수가 없었습니다.그때 참 하나님 많이 원망하고 한맺혀 울곤 했지요.지금 생각하면 하나님도 저를 위해 많이 아파하시며 울고 계셨을텐데말입니다.저는 예수님을 믿고도 맡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저는 하나님을 경험했고, 은혜를 누렸으니 혼자힘으로 살면되는줄 알았습니다. 실패했습니다.철저히 실패했습니다.하나님은 어쩜 그 실패의 바닥까지 내려가도록 저를 지켜보고 계셨는지요.제가 바닥을 칠때 당신에게 손내밀수 있으니깐요.하나님이 의도하셨던 안하셨든 저는 바닥을 쳤고, 손을 내밀었습니다.참 많은 은혜들을 주시더군요.지원그룹, 회복동료, 후원자, 회복프로그램, 거기다 덤으로 중독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중독사역에 대한 마음과 지식, 더나가 가정과 결혼, 아기양육, 고아들에 대한 마음들과 지식들을 갖게되었습니다. 정말 보너스를 얻은 것 같군요.하나님 지금 저는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그럼에도 종종 실수하고 넘어집니다.하나님 도와주십시요.회복의 원리들을 잊지 않게 하시고, 모임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섬기는 자로 분명히 서게 하옵소서.하나님 그동안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들을 돌아보니 앞으로 제게 베푸실 은혜가 기대됩니다.너무 기대되어 가슴이 벅찹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받았습니다.이 하늘의 은사들이 제게 쏟아진 것들로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게 도와주옵소서. *질문-최근 예전에 4-5단계를 한 이후에 벌어진 수치스런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그러한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하나님제가 엄마손을 붙잡고 교회학교를 다녔던 초등학교 시절을 기억합니다.그때는 교회가 뭔지도 몰랐고, 교회에서 얘기하니 하나님이 있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그러다가 물건을 잃어버릴때면 기도를 했고, 그때마다 반드시 찾았던 경험들을 하며 하나님이 계시다고 어렴풋이 믿었던 기억이 납니다.교회에서 사도신경 외우기 시험을 봤는데 그때 사도신경을 반복해서 외우다 눈물을 흘렸던 경험 역시 제게는 영적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갖게해준 계기였습니다.하나님 그렇게 타성에 젖어 살다가 중학교때 심한 회의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했던 그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었습니다.아시죠.. 그때 저의 초청의 기도, 그리고 감격적인 만남.눈물, 열정, 경험들..그 이후에 방언을 받고, 은사집회를 통해 믿음이 자란 것 같습니다.그때까지 여전히 좋으신분이셨죠.대학때 선교회, 회복사역, 대학원을 거치며 믿음이 자란 것 같습니다.적어도 하나님 계시다는 것은 확신합니다.하나님 하나님을 믿고도 저는 한동안 죄에 빠져 헤어나올수가 없었습니다.그때 참 하나님 많이 원망하고 한맺혀 울곤 했지요.지금 생각하면 하나님도 저를 위해 많이 아파하시며 울고 계셨을텐데말입니다.저는 예수님을 믿고도 맡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저는 하나님을 경험했고, 은혜를 누렸으니 혼자힘으로 살면되는줄 알았습니다.
실패했습니다.철저히 실패했습니다.하나님은 어쩜 그 실패의 바닥까지 내려가도록 저를 지켜보고 계셨는지요.제가 바닥을 칠때 당신에게 손내밀수 있으니깐요.하나님이 의도하셨던 안하셨든 저는 바닥을 쳤고, 손을 내밀었습니다.참 많은 은혜들을 주시더군요.지원그룹, 회복동료, 후원자, 회복프로그램, 거기다 덤으로 중독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중독사역에 대한 마음과 지식, 더나가 가정과 결혼, 아기양육, 고아들에 대한 마음들과 지식들을 갖게되었습니다. 정말 보너스를 얻은 것 같군요.하나님 지금 저는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그럼에도 종종 실수하고 넘어집니다.하나님 도와주십시요.회복의 원리들을 잊지 않게 하시고, 모임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섬기는 자로 분명히 서게 하옵소서.하나님 그동안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들을 돌아보니 앞으로 제게 베푸실 은혜가 기대됩니다.너무 기대되어 가슴이 벅찹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받았습니다.이 하늘의 은사들이 제게 쏟아진 것들로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게 도와주옵소서.
*질문-최근 예전에 4-5단계를 한 이후에 벌어진 수치스런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그러한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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