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회복상담 방송의뢰”에 사연을 올려 주십시오!
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에 과제답변 바랍니다!
today_12 count_281437
회복 12단계 실습장
이름
이메일
홈페이지
option
비밀글
글제목
글내용
하나님은 살아계셔서지금도 나와 남편 그리고 우리가정을 사랑하시고 역사하고 계십니다.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무기력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또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긴 후새로운 신앙 안에서 참된 평안을 맛보고 있습니다.정말 기적과 같게도,,,이번 한주간은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매일 기도하는 일들이.. 모두 하나님께 맡겼던 일들이순차적으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풀려가고 있습니다..첫번째 우리 가정을 짖누루던 빚이 해결되었습니다.해결이기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긴것이지요,,,몇달로 나눠서 막기로 했고,,, 첫번째 빚을 갚을 수 있었고,,또 다른 분에게서 빌린 돈은 천천히 갚아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일단 매일 매일 시달리던 빚이라는 고통에서 조금더 자유로와 질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매일 기도로써 새로운 일을 찾기를 원했습니다.가게를 2개를 열어놓구 좀더 돈을 벌어볼 생각으로 너무나 남편을 도박의 웅덩이로 몰아넣었다는 생각에 같이 할수 있는 일과 또 재정적인 일들을 제가 컨드롤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좋은 일자리가 생겼고,, 사장님께서 남편도 같이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기도하는 맘큼 들어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그래서 제 월급으로는 달달이 빚을 해결하고 남편의 수입으로 생활이 가능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세번째남편의 변화되는 행동입니다.무기력을 인정하면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자신 스스로를 병으로 인정하고,, 또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 할 때 괴로와하거나 피하려 들지 않고 차분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또 스스로 풀지 못했던 감정이나 기억들을 자신도 모르게 밖으로 드러내 보이고 도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또 스스로 회복 싸이트를 들러서 방송을 듣고 글도 쓰고요,,,,처음 억지로 회복 싸이트를 찾던 일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이 또한 하나님께 맡겼던 부분이입니다.내 생활 전반에 하나님께서 작은 것 하나까지도 역사하고 계심으로 걱정 근심 두려움 모두 사라졌습니다.하지만,너무나 좋은 일들과 변화들과 또 안정속에서내 자신부터 나태해짐을 느낌니다.모든 일상이 평혼해지고 안정되어지므로써 또 하나님을 잊고 병을 잊어버리는그런 일들이 발생할까봐 하루하루 맘을 고쳐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하지만 이 평안한 일상이 계속 저를 세상과 타협하게 합니다.그 절실하고 애뜻했던 맘들은 줄어들고 다시 세상에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욕심과 내 남편이 다 회복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경계선도 많이 늦춰젔습니다.나의 기도 또한 절박하고 절실했던 내용들은 그냥 무뎌지고 있고요...그래서 이것까지도 하나님께 맡기는 중입니다.지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게으로고 나태해지고 교만하지 않게 ......나역시도 이렇게 쉽게 세상과 타협하고 옛 고통은 금새 잊어버리는데중독증인 남편은 얼마나 쉽게 의지가 무너지는지 조금이남아 이해가 됩니다.이 글을 읽는 모든 여러분들이.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쉽지 않은 먼길 위해 힘들어도 끝까지 하기를,,,,,
첨부파일
1. 2. 3. ※ 파일용량이 2,000,000 Byte 이상일 경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All contents (c) Copyright 2004 WERECOVERY reserved. For help with your payment, contact / counsel@irecover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