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회복여정을 혼자 밟고 싶은가? 다시는 그러한 끔직스러운 일을 하고 싶지 않다. 방법도 모르고,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른채 외롭게 싸워야하는 긴 투쟁.. 싫다. 정말 싫다.
2. 당신은 다른 사람과 회복하며, 새로운 회복방향으로 가고싶지 않습니까? 정말 내게는 동지가 필요하다. 이 피흘리는 전쟁에서 함께갈 동지말이다. 이전의 나의 길이 틀렸기에 이제 옳은 길을 가고 싶다.
3.고통스럽지만 회복보상이 있는 12단계 회복과정을 신뢰할수 있습니까? 신학적인 근거는 좀더 연구해봐야겠지만 그 결과에 있어서는 신뢰한다.
4.4-5단계를 할 결심을 합니까? 합니다. 기꺼히 하겠습니다. 하루안에 다하거나 짧은 시간안에 하지는 못하지만 매일의 시간동안 나누어서라도 하겠습니다.
5.나머지 회복단계들도 밟아서 변화하고 싶지 않습니까? yes. 정말이다. 성숙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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