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사람은 깊은 갈망이 있는데 이것을 하나님 아닌 다른 물질로 채워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썼다.
공감하는 바이다. 사람에게는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속에서만 채워질수 있다.
속으면 안된다. 다른 것으로 그 만족을 채울수 있다고 여기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한다.
음식, 게임, 인터넷 서핑, 자위, 포르노, 관계속에 말없음또는 거짓말, 도박, 술, 알코올, 미래에 대해 계획해두려는 마음등으로 사람들은 이 갈망을 채울려고 시도한다.
나는 어떤가 ?
나역시 마찬가지이다.
먼저 이러한 것에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참된 만족을 찾을수 없음을 알아야한다.
이러한 것을 내려놓기로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로 나아간다.
등등이다.
이제 내려놓자.
하나님 외에 만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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