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에서 5단계를 할사람의 조건에 대해서 주욱 이야기하다가
이해심과 동정심이 있고, 경험있는 지혜가 풍부한 사람이고, 긍정과부정을 모두 살필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고 한다.
사람이라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된다. 과거를 돌아보면 나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대하며 억지로 참고 했었다.
하지만 괜찮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음을 알게되니 사람을 가려서 대하는 태도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다.
그럼 나는 위의 조건에 만족한 사람인가?
나는 영적 동반자로서 부족함이 없는가?
부끄럽다.
최근 영성을 연구하며 영적인 동반자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좀더 깊이있고 끈질지게 연구할 필요를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