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오늘 하나님께 편지를 쓰며 나의 성격적 결함들을 인정하지 않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모든지 잘한다고 생각한다. 회복, 사역, 대인관계, 가정
하지만 툭까놓고 말하면 모두 엉망이다.
오늘 그것을 인정했다.
사실 인정할때 속이 쓰렸다.
왜냐면 근본적인 부분부터 다 들어 고쳐야하기때문이다.
성격결함제거를 해야한다고 한다.
과거의 것들을 적어서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하는 것이다.
동감한다.
이해왕선교사
매사에 New thing을 한다는 것은 생소하고 힘들지요. 6단계에서는 그냥 성격재고조사 목록만 List 하시면 되십니다. 기도와 명상을 통해서버리는 단계는 7단계에서나 할 사항입니다. 하지만 성격목록을 작성하시면서... 지난 일들이 주마등같이 떠오르시게 될 것입니다. 6단계를 재차 거듭할수록~ 그런 현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그것이 회복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