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문제에 있어서 합리화나 거부반응은 “중독임을 부인” 하는 것입니다만... 회복을 하면서부터는 유년기적 상처나 부정적인 정서감정들을 가장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후원자님은 “두려움” 이시군요. 저도 간밤에 어떤 일로 잠을 못 이룬 일이 있었습니다.
2008-08-07 오전 1:45:24
이해왕선교사
3번인가 “평온 기도문”을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나서~ 기도문 첫 문구인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를 몇 번 더 하다가 잠을 청할 수 있었습니다. 두려우실 때는 평온 기도문을 기도하시면서... 늘, 주님께서 동행해주시며, 지켜주고 계시다는 신념을 가져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