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을 변화시켜주시도록 원하는 정도 7
2.나의 삶에 영향을 미친 중요한 요소 두려움
3.어떤 파괴적인 감정이 자신을 중독행위를 하도록 만들었습니까? 두려움 두려워서 일이 잘못될까봐, 사람들을 피해서, 중요한 일을 앞두고, 나는 중독행위를 하였다. 중독행위는 내게 마약과 같다. 감정을 마비시켜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4.어떤 파괴적인 감정이 가장 버리기 힘들것 같은가? 분노 솔직히 두려움은 조만간 극복될것을 믿고 있다. 하지만 분노는 다르다. 분노는 육체적인 것과 연관이 있다. 화가 나면 머리속에서 충동이 일고 참지 못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설명하기 힘들지만 중독의 lust와 비슷한 상태이다. 잘은 모르지만 분노중독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lust로 말하지 싶다. 하여튼 이런 물리학적인 현상이 동반되기에 생각과 의지를 통해 바꾸는 두려움과 달리 조금 힘들지 싶다.
5.어떤 파괴적인 감정이 재발로 연결될것 같습니까? 무기력이다. 사실 두려움이 근거가 되어 재발되면 계속해서 무기력해지고 무기력이 이어지면 행위가반복된다. 최초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이지만 그로인해 무기력에 빠지면 겉잡을수 없을정도로 삶이 무너져버린다.
6.어떻게 당신의 무의식적인 마음이 행동을 통제할수 있습니까? 위의 감정들.. 두려움, 분노, 슬픔, 고립감, 무기력등은 무의식에 깔려있는 것으로서 이러한 것에 나는 지배를 받게 된다.
7.어떤 파괴적인 감정들을 긍정적으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슬픔 슬퍼본 사람이 슬픈 사람을 이해할수 있다.
8.왜 겸손이 6단계를 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겸손은 인정을 위한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겸손한 사람만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인정하게 되고 문제에 대해서 인정한 사람만이 회복으로 나아갈수 있기때문이다.
9.당신이 위대한 힘과 대화를 나누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감정을 쏟아내며 하는 침묵기도 말씀속에 들어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관상기도
10.어떤 감정이 가장 버리기 쉬운가? 다 어렵다. 하지만 고립감이 그나마 조금 나은것 같다. 연락을 하면 받아준다는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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