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나의 성격적 결함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면서 나는 이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 간청하지 않는다.
인간의 교만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새삼 무섭다.
나의 문제들.. 신앞에 내어놓아보자.
이해왕선교사
빤히 아는 중독 병이지만...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Hit Bottom에 처해서야 마치 양파 껍질 하나하나를 벗기듯이 자신의 문제 일부를 인정하다가 더 이상 어쩔 수 없을 때에서야 다 내려놓게 됩니다. 회복과정을 밟다 보면 12단계의 매 단계마다 위대한 힘에 대한 겸손을 요구하고 있어서 건전한 믿음으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