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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거부하는 것은 모든 중독자 분들의 공통점 입니다. 그럼, 사모부터 주위에 도박치유 관련기관에 참여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모든 중독은 "감정변화(Mood change) -> "생활태도 변화(Lifestyle change)"-> 삶이 망가지는 단계(Life breakdown)"로 차례로 진행되게 됩니다.
직장이나 사업을 하는 사람이 몸이 아플 때에는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없듯이~ 목회자도 병이 나면 목회를 잘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상황이나 환경을 통해서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 하십니다.
하루빨리 치유기관에 도움을 받으셔야 좋으실 것입니다.
LA 인근에 계시면 개인적인 치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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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느 종류인지는 알수가 없고, 중독인 것을 인정하시면서두 상담은 받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성도와의 금전거래로 표면적으로 올라온것은 없지만, 우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혼자 해결할수 있다고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상담센터로 발을 옮길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사모님과 저만 알고 있는 것으로 알구 있는것으로 아시는데. 사모님의 말은 좀처럼 듣지 안으려 하구 있구요.상담치료를 받지 않으려는 것은 바닥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정말 바닥까지 가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는지.. 사모님두 어찌할줄 몰라 하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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