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구봉사자입니다.
바로 댓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늦어서 미안합니다. 돌아 가신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벌써 2주가 되었네요.
일상생활로 잘 적응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나는 이곳에서 매일매일 회복에 참여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회복멤버들도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Mr. Kim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항상 이곳 회복센터에 함께 있는 것 같아요.
매번 모임이 있을 때 마다 Mr. & Mrs. Kim이 앉았던 자리를 보면 더 생각이 납니다.
Mr. Kim 도 온라인에서 회복작업 하실 때에 우리들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우리 모두 열심히 회복 합시다!
더 쓰고 싶은 말은 많지만 타이프가 느린 관계로... 연습해서 다음에 더 많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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