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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선교사님.
저희 부부는 이곳 브라질로 잘 돌아왔습니다.
그곳에서 배풀어준 사랑 감사하면서 또한번 마음 다짐하며 회복에 길 걷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어리둥절하고 또 이곳 일상을 접하니... 그곳에서의 생활이 옛 꿈인것 같기도 하고요,,,,,,
비행기 안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 회복모임이 내가 하나님과 소통하는 축복에 길이 아닌가...
힘들고 어려웠던 고비들 잘 넘기니... 또 이런 행복들이 찾아 오는 것이 아닌가..
어쨋든 첫방문에 느꼈던 벅참이 새감 더 증폭되에... 이곳에서 회복모임과 봉사를 해야할 의무와 용기 얻었습니다.
내가 받은 사랑과 회복이 또 다른 회복모임의 씨앗을 만들기위한 도구인것 확신하고,,,,
또 내안에 하나님과 회복동료와 같이 한다는 믿음은 두려움과 의심들을 모두 떨쳐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만날날 기약하며,,, 또 글 남기게습니다....
특히.... 이해왕 선교사님과, 저희 부부와 많은 시간 보냈던 구봉사자님 정말 감사드리고,,,,,
구봉사자님 얼른 배우는 컴푸터 수업 배우셔서,,, 온라인 회복 모임에서 만나고 싶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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