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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 신랑은 또 재발했습니다..
머릿속으로 초연을 되네이는데.... 이것이 초연인지.. 무시인지가,,,
어떻게 내 행동으로 초연을 해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초연이란 말 아래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관심으로 스트레를 더 피해보고자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중독자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정말로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또 감사가 나옵니다....
옛일을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90%이상 변했다고 자신할 수 있으니깐요,,
기본적인 거짓말과 부인 이것은 없어졌으니깐요,,,
또한 감사는 병이 나은 것이 은혜와 축복이 아니라,,,
병과 싸우고 있는 지금이 항상 변해가고 발전하고 또 좌절하는 가운데
하나님에 축복을 몸으로 느낌니다.......
이번 일로,,,,
식구 모두가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임 가운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또 발전하고 변화하면 이 또 한 행복으로 감사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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