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한국 입니다.
저희 가정은 교회에 나가고 있고, 직분도 있는 남편이 도박 중독에 빠졌습니다. (주식 중독)
가족회복모임에 나간지는3개월 가량 됩니다.
도박중독자가 돈을 빌려 주식을 하면서 저에게는 안하는척 하며 건축헌금 작정을
했고, 어머어마한 빚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십일조와 건축 헌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교회에서는 이 사실을 알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회복모임에 나가면서 저도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지만...너무 힘이 듭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활비에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옳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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