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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문제가 있으면 이를 안 주위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수치심”을 야기하면서까지 말하거나 혼내주어야만 중독을 끊을 것으로 보는 경향입니다.
그러나 수치심 부여는 오히려 우리를 더 중독물체나 중독적인 행위를 하게 만듭니다.
사실 중독자의 재발 요인들 중에는 분노심, 죄의식, 수치심 등이 있습니다.
수치심 회복 적용 실습의 일환으로 과연 “내 자신에게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 “우선 내 마음이 편안하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수치심 회복과제를 아주 잘 이행해 주셨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마음먹은 시기”로부터 “회복기관을 알기까지”는 단 “하루”에 불과 하며, “회복기관”을 알고 난 이후에 “온라인 회복에 참여하시는 지금까지“는 “이틀” 밖에 되지 않으셨습니다.
회복에 대한 “동기의식(Motivation)"이 강하시고, 치료에 임하시는 마음 또한 훌륭하십니다!
그래서 회복에 임하시는 점수를 100점 만점에 99점을 드립니다.
“자신의 문제를 알고도 여태껏 회복시작을 미루신 이유는 다음 사항 중에 어떤 것들입니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두렵고 무서웠지만 회복시작을 미루지 않았고, 회복기관을 알게 된 직후 바로 시작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성경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고린도후서 9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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