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상실재고
1 현실성이 없다.(강박관념, 지나칠몰입, 체력소모, 또는 불안등 기억력상실로 당면 문제를 바로볼수 없다. 현실성이 없거나 기억력이 상실되었던 당신의 경험을 생각하여 봅시다)
- 남자친구와 싸우거나 남자친구가 늦게 까지 술마셔서 나를 챙겨주지 못했을때
분노와 불안과 서운함으로 극도의 분노와 우울증세 잠을 이루지도못할정도의
분리불안증세를 느낀적이 있었다. (심리치료로 많으 호전을 이루었다.)
- 담배가 없을때 나는 짜증과 불안으로 다른일은 집중할수없었고 현실을 제대로
보지못하고 담배가 없는것에대해서만 집중하고 생각했다.
-부모님께서 집에 있어도 그리고 어느정도 냄새로 들킬줄을 알면서도 현실감각 제로로 몰래 안보이는곳에서 숨어서 담배를 피우곤했었다.
- 살이 많이 찔걸알고 구지 그렇게 많이 먹으면 후회할걸알지만 생각없이 꾸역꾸역 먹는 내모습을 발견하였을때 (술먹으면 더 심해짐)
- 불안한 일이 일어나면 직장상사한테 혼난다거나 혼날일이 생기면 생기기도전에 겁먹어 아무것도할수없을때. 혹은 일어나지도않은 일에 미리 생각하고 겁먹고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회피하고 걱정하고 걱정속에서 현실을 살지못할때
2. 현실의 왜곡
-내일부터는 금연할거야 나중에는 끊을꺼야
-내일부터는 다이어트야 소식할거야 날씬해질거야
-고통은 회피하면 없어질거야 알아서 없어질거야 다 잘될거야
-난 끊을수있어 난 완벽해질수있어(실패로돌아갔을때:난 아직멀었어 난 아무것도 못해 내가그렇지모
3 현실무시
-목이 아픈데도 담배를 피고 가래가 나오고 몸이안좋은데도 담배를 핀다.
-살이 찌고 건강이안좋은데도 무시하고 폭식하고 먹는것앞에 무너진다
-일하는게 몹시 힘들고 지치지만 상사에게 말하는것이 무섭고 두려우서 싸움이 두려우서 피하고 무시하고 그냥 묵묵히 일을한다. (이것은 공포증이라.. ㅠㅠ )
4 당신의 삶을 더욱 현실대로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자.
- 아직은 잘...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겁이많고 무섭고 아버지도 무섭고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게 너무너무너무 싫었다
내가 조용히하고 내가 잘하면 괜찮을거라 내가 착하게하고 내가 말잘듣고 내가 이쁘고 내가잘하면 다 잘될거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그게 아니라는거,
엄마와 아빠를 분리하고 나는 나이고 그런 완벽주의는 버리고
하나님앞에 나아갈수있게 나는 완벽해질수없는 사람일뿐이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될수있을거라 믿는것. 노력하는것 치유를 바라는것
겸손해지는것이아닐까~?한다
그리고 정말 어쩔수없는 일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의지하고 내가 바꿀수 있는것을 기꺼히 바꾸고 행동하는 사람이 될수있게 그리고 그걸 구별하는 지혜를 갖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 그리고 진짜 어린나는 정말 자연을 사랑하고 그림그리는것을 사랑하고
자연의 아름다움 생명의 아름다움을 정말 잘볼줄 아는 미적감각이 뛰어난 아이였다
지금도 미술적으로 (역시 여러가지 중독과 감정 정서문제 그리고 가정문제로 이 귀한재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재능이 뛰어나다~
내가 할수있는 장점들은 인정하고 살릴수있기를 나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일수있었으면 좋겠다~!
5. 나의 삶의 고통스러운경험 5
-고통: 어머니는 아팠고 아버지는 강압적이고 나름의 중독자와 왜곡된생각들을 하셨다 나름의 사랑을 했지만 나는 느낄수없었고 불안한 역기능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싸움이 싫고 온전한 사랑을 받을수없었다.
-이유 :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나는 이렇게 치유할수있는 마음을 갖게되었으며 다른이보다 치유쪽으로는 깊은 이해를 할수있게되었다. 나와 같은 고통의 사람들을 이해할수있는 이해력과 지혜와 지식을 알수있게되었고 정말 평생 모르고 살수있을뻔한 지식들과 지혜와 감정과 감성과 하나님 예수님을 알수있게되었다.
-고통 : 어렸을때부터 뚱뚱해서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었고 그로인해 무리한다이어트로 오히려 나중에는 식습장애가 오게되었었고 중독적인 성격으로 변해버린것같았다. 외적아름다움에 너무 많이 집중하게되었고 사람들이 이쁘다하는것에만 집착하였다. 그래도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이있었다.
-이유 : 결국 그래서 치유단계를 결심하게되었고, 외적아름다움은 내적아름다움에서 나온다는것을 알게되어 마음과 정신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다. 마음이 건강해야 그리고 신체건강이 건강한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고통 :담배로 인해 목이아프고 가래가 끼고 상태가안좋다.
-이유 : 담배를 끊으라는 하나의 고통이다.. 계속 경고를 하는데 안듣는 내가 있다 결과가 두렵지만 ㅠㅠ.. 아직도 피우고있는내가있다!
-고통 : 직장상사가 두렵고 무섭고 짜증난다 ㅠㅠ.. 근데 그 앞에 무기력한나를 볼때마다 화가나고 정말 서글프다.
-이유 : 허나 다른 사람들까지 무서워하며 정말 친구들한테도 내의견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던 나였다. 그사람을 상대하다보니 다른사람들은.. 안무섭게되었다..ㅡㅡ;;;; ㅎㅎㅎㅎㅎ 어찌보면 나의 대인기피를 아주 없애주셨다.. ㅎㅎ직장상사그분빼고는 하나도안무섭다이제 ㅋㅋ........................
그래도 무섭고...짜증은난다..ㅠㅠ
가정의 아빠같은 사람으로 내가 두고 두려워하는것같다.
TO. 나의 위대한 힘에게 드립니다.
저는 하나님을 남자친구를 사귈때마다 찢을듯한 고통으로 만나는나,
남자친구가 속썩여도 다내탓이라고 생각하는나, 내가 왜이렇게 힘든지도 모르는나,
사랑을 잘못하고 단지 관계중독처럼 만나는 내자신을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사랑다운 사랑을 하고싶고 사랑을 유지하고싶었어서)으로
심리 상담치유를
받다가 많이 좋아졌으나 그것에도 한계를 느껴
하나님(예수그리수도)을 믿게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중독문제들이 실타래처럼 얽히고 섥혀서 꼬여있었구요
저는 제가 다 할수있다고 믿고있었지만
그게 아니라는것을 하나님을 믿으면서 알수있게되었고
어려가지 검색과 공부를 하던중 회복 12단계치유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맡긴다 맡긴다 해놓고 불안해하고 무서워하고 아직 많이 두려워합니다. 저는
이두려운감정까지도 하나님께 맡기고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저를 치유해주실것을 맡깁니다 그러니 온전히 맡기고 평온해질수있게 도와주세요
아직도 아버지 말씀에 휘둘리고 두려워하는 내자신을 보고
직장상사와 마주치는게 껄끄럽고 무섭고
심지어 그만두고싶어도 그만두겠다고 말도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불안 두려움 공포 괜한 망상들을 하나님 치유해주시고
더 나아갈수있게 해주세요
이고통속에서 단련되어 금괴가 되어 나올수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온전히 12단계를 잘 이행하고 공부하고 치유받아
저도 힘든사람들 치유가필요한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치유자가되고싶고
그렇게 될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한 종교활동과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가있었으면좋겠고
진정한 아름다운여인이 건강한여인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저의 온전한 비전 아름다운 생각들이 실현될수있게 도와주시고
정말 좋은생각 많이하고 그렇지만 그런행동을 방해하던 정말
이 지독한 우울과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과 중독들...........
하나님 온전히 치료해주세요
너무 솔직히 써서 민망하기도 하지만..;;ㅎㅎ
그래도 정말 솔직해지게 해주시고~
당당히 12단계 하나하나 천천~히 음미하면서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날수있게하여서 감사드리고
제가 항상 감사하며 겸손하고 겸허하게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을 받아들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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