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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이곳에 글을 먼저 올리고는 시작했네요.
오늘아침도, 아내가 일주일에한번씩 영어교육을 가는 곳에 못간다고 message를 넣어달라고 직장으로 ride를 주는 중에 부탁했는데 기계안내음이 음성녹음은 않되고 반복해서 돌아가는 바람에, 안된다고 하다가, 아내는 너무 신경질이 많다. 다른사람일을 도울때...그래서, 사람이 붙지 않는거다.... 아침부터 출근하며 그런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서인지..7:30분에 출근해서 8:32분현재까지, 네이버와 다음 뉴스만 보다가 시간을 보냈네요. 할일은 많은데. 어제 큐티하고,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했고,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루고만 있던 3개의 문서작성중에 한건의 문서작성을 시작했네요.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제 어릴적가정환경이, 아버님이 알콜중독이여서, 제가 성인아이라서, 내안에 불안과 초조, 그리고, 강한중독성향이 있어요라고,,,자기연민에만 빠져서 있을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오늘도 매 두시간만 생각하며, 사랑하며, 감사하며,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며, -또, 퇴근할때는, 어머니와 장모님께 전화라도 해야겠습니다. 너무 무심하네요. 1단계 다시읽고.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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