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로 금연을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식문제도 크게 신경이 안쓰인다고 생각하였고 안좋았던 남자친구와 결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이 치유되었다고 생각하였는데 금연은 잘하고있는데 음식문제가.. 또다시 먹는걸로만 풀고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오히려 몸이 안좋고 폭식 다이어트 폭식 다이어트 폭식 다이어트 이렇게 악순환중입니다..
새로운 남자친구도 생겼구요.. 관계적인 부분부터해서 식습장애 부분까지 .... 저 스스로 조절을 할수가 없습니다.
약간의 우울함과 지금 일을 그만두어서... 직업이 없어서 초조하고 불안함도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식욕이 자제가 안되네요..
그래서 다시 중독회복을 다시 실천해보려합니다 교재도 있고 그렇긴한데 오랜만에와서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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