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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써야 하나요?
번호에 맞추어?? 아님 전반적인 소감을?? 처음이라 얼떨떨해요.
단도박 모임에 나간지도 4년 7개월 정도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단도박을 못하고 있어요. 모임에도 마음을 못 주고 억지로 가끔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예요.
예전에 비해 액수는 작아졌지만 멈추질 못하고 조금식 계속하고 있어요. 우연히 인터넷을 뒤적이다 접하게 되었어요.
첨 느낌은 다행이 좋네요. 하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이 내용 전개방법을요.
그래도 반가웠어요. 너무 답답했는데, 모임에 나가면서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 도움이 되겟죠.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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