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recovery ::

*

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회복상담 방송의뢰”에
사연을 올려 주십시오!

*

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에
과제답변 바랍니다!


today_29 count_281645



회복 12단계 실습장

희망찬 내일 2006-01-14 오전 4:02:10

4단계를 이행했습니다. 5단계를 이행합니다.


지난 한주일간 온전한 정신으로 살았습니다. 확실히 공부량도 늘어나고 능률이 오르더군요. 그리고 제 자신을 한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안 된다고 안달을 내고 불안해하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것이 내 성격적 결함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시 중독행위가 하고 싶어질 때 내 스스로의 힘으로 통제하려고 노력하고 애쓰면 애쓸 수록 마치 안전핀을 뽑은 수류탄처럼 더 위험해지고 불안해지고 긴장하게 되어 스트레스가 배가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럴 때면 "그래 내가 아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은 확실히 고쳐주신다. 이제 온전해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1,2,3단계의 상상적 실습을 하고 나면 다시 편안해지고 온전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복 4단계를 이행했습니다. 지나간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생각보다 괴로운 일이더군요. 모두 온전하게 적지는 못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었구요... 4단계 재고목록을 5단계 서술형으로 작성해서 겸하기로 했습니다.



<회복 4단계 도덕적 재고조사> --> 회복 5단계 telling my story







감정의 대상/ 감정의 원인/ 관련된 내 성격특성/ 신념 및 동기






Ⅰ. 원한과 분노






1. 대학동창들




대학동창, 특히 여자들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편안하게 대해주지 않았고, 경계했고, 나를 이상하고 괴팍한 사람으로 대하여 따돌렸습니다. 지방출신인 나를 촌놈으로 대했고,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욕하며 내게 잘못이 없는데도 나를 비난하고 손가락질했습니다. 특히나 내가 헤프고 바람기가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저는 자존심이 강하고 항상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편이었는데 희망을 품고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사람들에게 그런 대접을 받으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강한 자존심) 저는 항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줘야 한다는 허영심이 강합니다(허영심) 그러나 결국은 나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가식적인 태도로 그들에게 잘 보이려 했던 것이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부정직함) 나는 가진 것 없는 가난한 대학생이라는 열등감, 사교성의 부족/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면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는 안 되고 무언가 대단하고 멋진 사람처럼 꾸며야만 한다. 남들보다 초라해 보이기는 싫다. 나는 외모가 출중하니 여자들에게 당연히 인기가 좋아야만 한다.


--> 그러나 대부분 나의 오해와 과대망상 피해의식 열등감등이 자아낸 허위의 분노, 원한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내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모든 것이 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것이 잘못이었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기 전에 한 일도 없이 무언가 대접을 받고 싶다는 삐뚤어진 오만이 불러온 원한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젠 아무런 원한이 없고, 혹시나 이유없이 나를 미워하고 질시한 사람이 있었다면 부디 앞으로는 평안한 마음가짐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2. 초등학교 때 나를 괴롭힌 아이들





초등학교 때 나를 때리고 괴롭힌 아이들에 대한 원한이 있습니다./ 지금과는 달리 어려서는 왜소하고 힘이 약해 싸움을 잘 하던 아이들에게 많이 맞으며 자랐습니다. 이유 없이 날 때리고 괴롭히며 지배하려 들었기 때문에 억울했고, 그 상황에서 맞붙어 덤벼볼 용기도 없는 스스로에게 더 화가 났습니다./나약함, 소심함/ 나는 싸움을 못한다. 저런 녀석에게 덤비면 오히려 더 많이 맞을 것이다.


--->오히려 그 아이들이 나에 대한 관심과 친근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런 아이들과 많이 어울리기도 했거든요. 지금은 혹시 만나더라도 웃으며 안부를 물을 수 있습니다.








3. 초,중,고등학교 때 나를 괴롭게 했던 선생들





중학교때 나를 찍어 놓고 유난히 책망과 체벌을 가혹하게 했던 여자담임, 고1때 학생주임(구두를 빼앗고 맨발로 교실로 가게 함, 뺨을 때리는 등의 인격적 모욕), 고2때 담임(뺨을 때리는 등의 폭행)/ 여선생은 내가 공부좀 한다고 건방지게 까불거리며 떠든다고 나를 심하게 미워했는데 그것이 어린마음에 커다란 상처로 남았다. 체벌보다는 ‘건방지다’는 말이 상처가 되었고 그 때가지 활달하던 성격이 자기혐오와 함께 음울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변해간 것 같다. 그것이 내게 원한으로 남는다. 또 고등학교 때 선생들은 학생을 인간이하로 취급했고, 지금 생각하면 교육적인 신념은 찾아볼 수도 없는 충동적이고 가학적인 이중인격자들이 몇몇 있었고, 그들이 내 학창시절을 괴롭게 했다./ 사춘기의 불안함, 모자람/ 사춘기는 지옥이다.      

---> 역시 불완전한 선생님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그분들이 있었기에 나는 스스로에 대해서 깊이 성찰하게 되었고 인격성장의 자연스런 과정을 거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때 여자담임도 사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죠. (선생님에게 속옷과 관련된 성적인 농담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물론 즉시 후회하게 됐지만요. 실제로 말썽을 많이 부렸습니다.) 지금은 선생님들이 측은하게 여겨집니다. 성인이 되어 만나본 선생님들은 기억속에서보다 상당히 초라하고 약한 존재였습니다.








4. 나 자신에 대한 분노(가장 큼)





중독증에 빠져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시간을 낭비해 온 나 자신에 대한 분노/ 결국 가장 큰 괴로움의 근원은 현실의 어려움과 고통에서 도피하려는 나의 비겁함이기 때문에/ 현실도피, 나약함, 충동성향, 유치함/ 이 따위 것에 몰입하는 나는 정말 쓰레기 같은 존재다.


-->하나님이 용서하셨고, 거듭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셨으니 더이상 스스로에 대한 자학적인 분노는 불필요한 것이죠. 정직하게 부족한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5. 처음 포르노를 접하게 한 친구





.../ 그 친구가 아니었다면 성중독증에 시달리지 않았어도 될 텐데 하는 생각. 그러나 결국은 내가 달라고 해서 본 것이고 내 성격적 결함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 그 친구는 잘못이 없습니다.








6. 동성애적 경험을 강제한 동네 형





.../ 6살쯤때 아파트 아랫집 형이(당시 10살정도) 역시 6살정도인 내 친구였던 그 동생과 다른 유치원 친구들을 모아놓고 발가벗고 항문에 성기를 삽입하는 식의 장난을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놀이 비슷하게 했는데 이런 경험이 내 중독증에 영향을 준 측면이 있다. 이후에도 그 영향인지 다른 유치원 친구와 단둘이서 발가벗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


--->이 사건은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역시 십중팔구 성중독증으로 비정상적 삶을 살아가고 있을 그 형도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한 것이겠죠.  








Ⅱ. 죄의식, 후회, 수치심










1. 연애를 해보지 못한 것





여성과의 지속적이고 진지한 교제를 해보지 못했다는 점/ 내가 상당한 호감이 있고, 또 내게 관심을 표하는 여자들이 있었음에도 그들과의 진지한 관계를 발전시키지 못한 점이 후회로 남는다. 수치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그 때는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성중독증에 빠져 음란물의 주인공들과 끊임없이 상상속에서 성관계를 갖는 나로서는 실제 이성교제에 심드렁할 수 밖에 없었다. 주말저녁에 마음껏 음란물에 빠지는 것을 즐거움으로 알았으므로 데이트를 중요시하지 않았다. 여자와 연락하여 만나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일이란 내게 너무나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었다. 내가 그다지 말재주가 없어서이기도 하다./ 성중독증, 비사교성, 내성적인 성격, 열등감, 게으름, 완벽주의/ 여자는 성공해서 사귀자!










2. 학업에 충실치 못한 것





모든 정신력을 공부에 쏟아 붓지 못한 것/ 쓸데없는 것에 빠져 많은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고 고등학교 때 전력투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목표한 대학에 가질 못했다. 역시 헛된 것에 정신이 팔려 고시공부에 완전히 몰입하지 못하여 지금 상당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런 사실이 부끄럽고 후회가 된다./ 비현실성, 중독증, 현실도피성, 게으름/ 공부는 쉬어가면서 하자! 성적욕구 불만족은 미혼남성들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3. 건전한 취미를 개발하지 못한 것, 진솔한 대인관계에 소홀한 것





.../ 중독증에 빠져서 내어 놓을만한 어떤 취미나 특기도 개발하지 못하였고, 인간관계는 소홀히 하여 피상적이고 형식적으로 되었고, 단절하고 끊어버려서 미안하고 어색해진 관계도 많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때 단짝친구에게서 정말 오랜만에 인터넷 싸이트를 통해서 연락이 왔는데 그냥 무시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미안하고 후회가 됩니다. 정말 둘이 어디든 붙어다니던 친구였는데 이제 다시 만나기도 껄끄럽게 되어버렸습니다. / 비사교성, 비현실성, 현실도피성, 게으름/ 취미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개발하는 것이다. 대인관계는 나중에 내가 안정되면 얼마든지 넓히고 발전시킬 수 있다.










4. 부모님의 전폭적인 사랑에 지원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하는 것





.../ 부모님은 나를 전적으로 믿으시며 경제적, 정신적 원조를 아끼지 않으시는데 나는 헛짓거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 나는 정말 죄인이고, 거짓말쟁이다./비사교성, 비현실성, 현실도피성, 게으름/ 부모님이 모든 것을 아실 필요는 없는 것이다. 










5. 간음죄에 빠져 산다는 죄의식





.../ 마음으로 간음한 자도 이미 간음하였다는 성경구절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나는 마음으로 수도 없이 여자를 범했고, 거꾸로 창녀가 되어보기도 했다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죄스럽습니다./중독증, 현실도피성, 비현실성/ 실제로 하는 것이 아니니 괜찮다. 지금은 공부중이니 이런 식으로라도 성적 욕구를 충족해야만 한다.










6. 내가 성중독자라는 사실





.../ 내가 변태적인 성중독증 환자라는 사실을 남이 알게 될까봐 심히 수치스럽다. / 허영심, 강한 자존심/ 내 또래의 남자들은 대부분 포르노를 본다.










7. 동성애적 경험





.../유치원시절 뿐 아니라 중학교 때는 예쁘장해서 친구들이 여자 같다고 많이 놀렸는데, 실제로 친구들이 내 몸을 만진다거나 눕히거나 엎드리게 하고 성행위 비슷한 행동을 하며 장난을 친 적이 종종 있었다.(물론 옷을 입고 장난하는 식으로)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 때는 그런 것을 은근히 즐긴 면도 있었던 것 같다. 이런 경험들이 한창 예민하던 시기에 내 성적 정체성에 악영향을 준 측면이 있고, 지금은 완전히 남성적인 체구와 외모로 바뀌었으나 여전히 여성처럼 성적 학대를 당하고 싶다는 망상의 원인이 되었다. 실제로는 완전한 이성애자이나 이러한 경험과 성적환상을 가졌다는 사실이 몹시 수치스럽다./성중독증,/나는 때론 여자이고 싶다.   










Ⅲ. 두려움










1. 사법시험





.../ 어려운 시험이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으므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지 몹시 두렵다. 또한 내가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할 수 없을까봐 그것 또한 두렵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열등감, 자신감의 부족, 용기와 패기부족, 비이성적, 감정적성향/ 반드시 붙어야 한다!!










2. 내가 인생의 낙오자가 될까봐










3. 대중 앞에 서는 것





.../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렵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사실 자체가 두렵다./ 내성적성격, 열등의식, 비현실성, 내면의 혼란/ 나중에 필요하면 할 수 있겠지.










4. 여자와 사귀는 것





.../ 오래도록 여자와 건전하고 진지한 교제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과연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두렵다. 내가 상처를 받거나 혹은 상처를 주기만 하고 어설프게 끝나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열등의식, 비현실성, 허영심, 비겁함/ 여자는 나중에










5. 중독증을 극복하지 못할까봐, 또다시 이전으로 돌아갈까봐





내 자신이 가장 두렵다.










6. 사람들의 비웃음





.../ 내 말과 행동에 대해서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고 비난할까봐 두렵다/ 열등감, 자기확신의 부족, 타인에의 의존성/ they are none of my business~!!















Ⅳ. 자신감, 온정, 사랑, 친절










1. 나는 종종 실수하고, 좌절하지만 끝까지 해보며 절대 포기하지는 않는다.





.../ 지금껏 살아오면서 부끄러운 정신병질을 앓으면서도 현실생활에서 커다란 퇴보나 문제점 없이 이끌어왔다. 반쪽 정신으로 공부하고, 일처리를 하고, 사람들을 대했지만 크게 실패한 것은 없다. 후회는 남지만 그런대로 시간낭비 없이 주어진 목표를 위해 노력해왔다. 언제나 중독증이라는 커다란 짐을 지고서도 고통스럽게 하나하나 산을 무난하게 넘어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볼 때, 나는 아무리 힘들고 낙망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워보는 끈기는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큰 일은 그르치지 않을 정도의 최소한의 판단력은 감사하게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끈기, 현실감각, 목표지향성/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2.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이다.  





.../ 어찌 되었든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어려운 변화의 과정을 거치게 하신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며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시고 모든 죄를 사하시고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 것을 가장 큰 자랑으로 안다. 앞으로 많은 고비와 시련이 있겠지만 내겐 힘들 때 울며 하소연하면 들어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도와주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자신감의 원천이다/ 오직 하나님 은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 나는 개발되지 않은 재능이 많다.










4. 나에게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다.





.../ 인간을 혐오하고 멀리하던 나이지만 그래도 나를 온전한 나이게 만드는 사랑하는 부모님이 계신다. 그분들은 이 보잘 것 없는 아들이 무슨 짓을 하던 사랑하시고 걱정하는 분들이시다. 나는 이분들을 정말로 사랑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 마음 편하게 무슨 일이든 나누며 같이 웃고 울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사랑, 정직성/ 나도 혼자는 아니구나!










5. 봉사단체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 보잘 것 없는 액수이지만 북한 어린이와 아프리카 난민을 돕는 일에 약간의 용돈을 할애하고 있다. 부끄러운 정도에 불과하지만 나도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위안이 된다./이타심/ 넉넉하지 않아도 도울 수 있다.





6. 장애인, 고아, 창녀등 사회적 소외계층
.../ 돕고 싶다. 비교적 편견없이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분들을 대하는 편이다./ 이타심, 동정심, 포용력/ 죄없이 그리 된 것이니 나와 다를 바 없다. 오히려 소외받는 분들이 온전하고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경우가 많다.

7. 힘없고 가난한 노동자, 서민계층
.../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일을 하고 싶다. 비록 화려하진 않겠지만 무엇보다 보람있는 삶이 되리라 생각한다./ 정의감, 봉사정신/ 낮을 곳을 바라보는 것이 행복하다.

------------------------------------------
부끄럽고 괴롭지만 일단 적어보았습니다.  제가 성중독증이 있다는 사실을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선교사님 밖에 없습니다. 보잘 것 없는 경험이지만 신경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해왕선교사

정말, 고맙고, 대단 하십니다! 오늘 밤에는 도박 회복모임이 있어서 그 준비관계로 답변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내일 중으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Thanks ~

2006-01-14 오전 10:30:18

  name subject date read  
희망찬 내일 4단계를 이행했습니다. 5단계를 이행합니다. 2006-01-14 1797  
산들바람 자신에 대해 진실하고 정직한 모습! 2006-03-11 867  
이해왕선교사 원한과 분노의 근원을 아신 것은 큰 발견이십니다! 2006-01-15 867  

다음글 :

6,7 단계를 이행합니다.

이전글 :

3단계를 이행했습니다.


 

All contents (c) Copyright 2004 WERECOVERY reserved.
For help with your payment, contact / counsel@irecover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