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회복상담 방송의뢰”에
사연을 올려 주십시오!
|
 |
* |
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에
과제답변 바랍니다!
|
 |
|
 |
회복 12단계 실습장 |
 |
 |
오늘하루
2006-03-25 오후 8:49:39
|
 |
[3단계까지 이행결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
|
지난 이틀 간 계속 담배만 피우고, 술 마시고 자고, 밥은 짜장면 두 그릇만 먹다가 오늘 오후부터 담배도 안 피우고, 저녁에 처음으로 감자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전까지만해도 도저히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 때 선교사님께서 쓰신 힘들 때는 평온기도문을 계속 외워라는 말씀에 따라 계속 평온기도문을 외웠더니 정말 놀랍게도 마음이 평온해져버렸습니다.
오후에 또 마음이 우울해지면서 평온기도문을 외우고, 아내의 지켜달라고 펑펑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지금 저는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저는 엄청난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평온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정말 마음이 평온합니다. 제 아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 때는 역시 눈물이 나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암담한 눈물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선 제가 하루종일 우울하게 보내는 것은 원치 않으시나 봅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는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고, 아내에게도 평온함을 달라는 기도를 간절히 올릴 생각입니다. 죄인의 기도도 들어주신 하나님입니다. 죄인으로 인해 고통당한 아내를 위한 기도는 금방 들어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아내가 하나님을 만나 위로를 받는 큰 은혜를 내리시리라고 확신합니다. 내일이 한국의 주일입니다. 교회에 나가서 또 기도하겠습니다. 월요일부터는 새벽기도에 참여해서 아내와 만나주십사고 떼를 써서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가형께서 목회를 하시면서 저를 위해 그토록 간절히 불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려울 때 제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해준 선배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 분들의 기도에 응하지 않아서 제게 내린 엄청난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그 엄청난 고통이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사님. 정말 어려운 때, 마침 선교사님 사이트를 만나서 결국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사님 제가 참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도 하나님을 찾지 않은 죄를 받았던 것입니다. 제 아내가 건강을 지키고 하나님을 만나뵐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그토록 애써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내용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올리는 감사 기도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