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recovery ::

*

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회복상담 방송의뢰”에
사연을 올려 주십시오!

*

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에
과제답변 바랍니다!


today_11 count_281627



회복 12단계 실습장

오늘하루 2006-03-26 오후 3:32:03

하나님 제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가르침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잘 난 척 하면서 혼자 까불어대다가 그 큰 죄를 범했습니다.

어제는 하나님께 평온기도문을 드렸더니 평온을 주시더니, 오늘은 하루 종일 저의 죄를 토설하게 하시는군요.

몇 번 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제가 큰 죄를 지었다고 울면서 고백하게 하시는 것이.

교회에서도 울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방송도 듣고 글도 쓰는 틈틈이 무릎 꿇고 제 죄를 자복하게 하는 것이 몇 번 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정말 용서해주십시오.

바깥 저 밝은 날을 보면서, 아내와 딸과 같이 하지 못하는 것도 모두 제 잘못입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부르실 때 가지 않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지 않고,
저 마음대로 하다가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저를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부디 아내를 지켜주십시오.
이 견딜 수 없는 고통에서 저도 해방시켜주시지만, 아내는 급히 해방시켜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죄인을 용서하시옵소서.
불쌍한 죄인을 부디 용서하시옵소서.


 

다음글 :

하나님께 의지한다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군요.

이전글 :

[3단계까지 이행결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All contents (c) Copyright 2004 WERECOVERY reserved.
For help with your payment, contact / counsel@irecover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