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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12단계 실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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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2006-03-26 오후 3: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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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제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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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가르침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잘 난 척 하면서 혼자 까불어대다가 그 큰 죄를 범했습니다.
어제는 하나님께 평온기도문을 드렸더니 평온을 주시더니, 오늘은 하루 종일 저의 죄를 토설하게 하시는군요.
몇 번 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제가 큰 죄를 지었다고 울면서 고백하게 하시는 것이.
교회에서도 울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방송도 듣고 글도 쓰는 틈틈이 무릎 꿇고 제 죄를 자복하게 하는 것이 몇 번 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정말 용서해주십시오.
바깥 저 밝은 날을 보면서, 아내와 딸과 같이 하지 못하는 것도 모두 제 잘못입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부르실 때 가지 않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지 않고, 저 마음대로 하다가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저를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부디 아내를 지켜주십시오. 이 견딜 수 없는 고통에서 저도 해방시켜주시지만, 아내는 급히 해방시켜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죄인을 용서하시옵소서. 불쌍한 죄인을 부디 용서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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