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회복방송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회복상담 방송의뢰”에
사연을 올려 주십시오!
|
 |
* |
회복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중독별 회복모임 답변광장”에
과제답변 바랍니다!
|
 |
|
 |
회복 12단계 실습장 |
 |
 |
hippopotamus
2006-05-13 오전 12:54:41
|
 |
회복 1단계 회복 프로그램(Step One-Recovery Program)을 청취했습니다. |
|
평온 기도문: 하나님! 제게 어쩔 수 없는 일들을 받아 드리는 평온함을 주시고 제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일들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또 이를 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아 멘-
당신 자신의 무기력함을 돌아보아라. 1)당신이 도박, 알코올, 사이버 섹스, 마약 등에 빠졌을 때 본의 아니게 취했던 일 3가지를 적으십시오. (1)동생 딸 백일날 참석키로 하구서는 참석 안하고 어머니와 다툰 일때문에 괴로와하다가 여관에서 몸파는 여자와 관계가짐. 핸드폰 진동으로해놓고 나중엔 교대 근무자가 늦게와서 못 참석했다고 거짓말함. (2)여관에 몸파는 여자랑 관계 맺고 집에 들어 올땐 PC방 같다 왔다고 거짓말함. (3)아버지와 화기애애하게 술 마시고 헤어진후 퇴폐 이발소에가서 성 관계맺고 아침에 후회함.
2)도박, 알코올, 사이버 섹스, 마약 등을 했을 때에 당신 자신의 가치관에 위배되는 일을 했던 3가지는 무엇입니까? (1)여관 몸파는 여자도 가족이 있을텐데 그 가족이 나중에 알고 날 신체적 공격 가할까 두려워 함. (2)친척 큰엄마 사진 꺼내놓고 자위행위함, 전에 우리 집에 잠깐 계실때 같은 방 쓰다가 몸 만짐, 사촌이 알까 두려움. (3)마치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처럼 직장에서나 가족에게는 태연히 행동함, 나중에 알까 두려움
3)당신이 도박, 알코올, 사이버 섹스 또는 마약등을 했을때에 평상시와 다른 성격변화 3가지를 적어주십시오 (1)낯선 여자와 성관계 맺고 콘돔 사용했지만 성병 걸릴까 두려워하고 돈 쓴것 후회함. 1주일 정도 기분이 우울해짐 (2)두번 다시 안가야지 다짐 하면서 1달을 못 넘기고 다시 감 (3)식욕도 떨어져 밥도 잘 안먹고 가족들과 직장 동료에게는 평소와 다르게 죄책감때문에 친절하게 행동하고 말함
4)당신이 스스로 중독행위를 중단하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한 사례 3가지를 기재 바랍니다. (1)헬스장가서 운동 열심히 했지만 살다가 괴롭거나 힘든일 끝내고 퇴근할때 여관에가서 성관계함 (2)교회 다닐때 새벽 기도, 주일 예배 갔지만 믿음이 부족하고 예전의 중독행위를 못 버리고 또 다시 반복됌 (3)마음속으로 괴롭다고 죽을 수는 없고 차라리 퇴폐이발소 가서 육체적 음란행위로 위로 받고 세상을 내 육체의 욕망 끌리는대로 살아가야 할것같음
5)중독행위로 인해서 당신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육체적으로 상처를 준 경우 3가지를 적으십시오 (1)술 먹고 집안 물건 집어 던지고 아버지한테 화풀이 함 (2)술 먹고 6살 딸아이 팔 꽉 깨물어 피멍든적 있음, 갓난 아기일때 딸아이 귀 물어 뜯을뻔 했음 (3)최근엔 아는 사람이랑 술 먹고 헤어진후 집안 물건 부시고 그 사람한테는 친절히 말하고 술값 다 계산한후 헤어짐. 집에와서 아버지에게 욕설, 집사람 아버지 존속 폭행으로 경찰서에서 2번 왔다감---알코올 중독 초기같음.
6)위에서 질문되지 않은 다른 무기력이나 자제 불능의 경우를 개인적으로 체험하신 것 3가지를 적어 주십시오. (1)몇달전 아버지와 대화중 의견대립으로 갑자기 아버지가 부엌칼들고 아버지 자신을 찌르라고 소리침. 나도 놀랐음 (2)이런일 있으면 내가 참고 차라리 여관 가서 육체적 음란행위로 위로받는게 더 낯다고 생각함 (3)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길을 갈때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다니길 좋아함. 머리를 숙이고 다님 20대 초반때엔 술 먹고 세상이 싫어 고성방가, 빌딩 옥상 올라가 미친 사람처럼 고함치곤 했음 (4) 서초동 법원 용역회사 다닐때 지하에 교도청사에 범죄자들이 판결 받을려고 대기 중이었는데 미친 사람처럼 무릎꿇고 절하고는 예수님 믿으라고 했음(알람밸브실 점검하러 그곳 들러야 했음)
7)중독증으로 인해서 생긴 자신의 육체적 상처 3가지를 적어 주십시오. (1)20살때 처음 청량리 여관촌가서 성관계 맺었는데 상대여자가 콘돔 쓰던 것 썼는지 피부에 피부병 생기고 열꽃이 생기고 몸이 점점 약해짐. 두번 정도 에이즈 성병검사했는데 병원에선 아무 이상없다고 했음. 그 이후로는 콘돔 사용하고 했지만 솔직히 지금도 걱정됌 (2)최근엔 뼈가 약해짐. 허리도 아프고 디스크 같기도 하고 가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짐. 집에가면 허리가 아파 거의 눕기를 좋아함 (3)딸아이도 나때문에 그런지 한쪽 다리 절고 있음 살도 잘 안찌고...ㅜㅜ, 어머니도 나때문인지 허리 심하게 튀어 나오고, 와이프도 무릎 뼈 아프다고 그러지...ㅜㅜ 그들에겐 내가 죽을 때까지 말안할려고 함. 말해봐야 미친놈 취급받거나 이혼하거나...장가가기 전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아무이상 업다고 했지만 솔직히 걱정됌. (4)집사람이랑 다툴때 얼굴 햝킨 상처있음 집사람, 어머니 한테 몸 물어 뜯기고 핥킨 상처있음, 아버지에게 턱 밟히어 턱관절 소리남, 오른손 주먹 벽을 세게 처서 가끔 관절이 아픔 (가족들과 술먹고 다투거나 의견 충돌시 고함치고 다투다가 생김)
8)당신은 자신의 어떤 성격상 특징들이 무기력함을 받아들이는 것을 방해한다고 생각합니까? (1)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 특히 호남 사람을 두려워함 (2)신체적으로 약하고 성인아이같은 행동양식, 지나치게 남에게 기대어 살려는 의존심이 있음 (3)항상 부정적 가치관, 낮보다 밤이 편하고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소심한 성격, 얼굴 인상은 두려움, 분노로 얽룩져 늘 어두워 있음 20 살때 머리카락 많이 빠짐,지나치게 대인 공포증이 있었음
9)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더이상 도박, 알코올, 사이버 섹스, 마약등을 할수 없다고 확신하게 하였읍니까? (1)몇 달전 집사람과 다투다 술먹고 집으로 들어와 집안 물건 부시고 동내 떠나갈 정도로 소리치고 싸우고 손으로 장농에 형광등 던져 손 발에 유리 박히고 백일도 안된 아들 다칠뻔했고 어머니 아버지 와서 말리다가 다치시고...아버지 정신과 다니라고 권유, 1달 다니다가 안나감...새벽 2시에 눈 떠보니 티브이 오디오 다 부서지고 발에선 피나고 아내와 아이들은 아버지집 갔고 옆 방엔 어머니께서 물건치우시다가 주무시는 장면 목격후...12단계 해야겠다 마음 먹게됌.
10)당신은 어떤 다른 중독증을 지니고 있음니까? (1)성중독 (2)알콜중독:정신과 의사가 알콜초기 증상이니 술 먹지 말라고 권유 (3)일중독:일에 지나치게 완벽주의 추구, 가족에게 소홀하고 함부로 대함,남을 잘 배려해주나 가족은 소홀히 대함 (4)대인 공포증:20대 초엔 심했으나 지금은 많이 나아짐, 하지만 호남 사람 만나면 두려워하고 재발될 것 같음(남자만)
회복 1 단계 기도: 오늘 저는 저의 중독증으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 저의 거부 반응은 그 동안 제게 얼마나 무기력한 지 그리고 얼마나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였는지를 알지 못하게 만들었읍니다. 제가 불치의 병을 앓고 있고 중독행위 중단만이 중독증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 멘- 이해왕 선교사님 나머지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읽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
hippopotamus |
 |
이해왕 선교사님 나머지 질문사항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세요. |
 |
2006-05-13 오전 1:13:12 |
 |
hippopotamus |
 |
직장에 있을때 밤에 하는데 한번에 다하기 힘드내요. 솔직히 나름대로 올렸는데 |
 |
2006-05-13 오전 1:15:33 |
 |
hippopotamus |
 |
누군가 저를 정죄할까 두렵내요 |
 |
2006-05-13 오전 1:17: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