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도 빠른 답변에. 주변 사람들에게 알릴 사람은 알려 놓는 것이 좋다는 말씀. 올케를 통하여면 동생을 돕도록 지원하라고 하신 말씀. 일관된 방식으로 나가야 한다는 말씀-- 잘 실천하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올케가 홧김에 동생에게 "서울 식구도 다 안다" 고 말해 버리면 동생이 서울식구에게는 자존심을 상하거나 치부를 보이고 싶지 않은 이유로 상황이 악화되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올케도 동생에겐 끝까지 서울 가족들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끝까지 감추어야 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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