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적 실습을 했습니다.
자유로움. 해방감. 참 좋았습니다.
얼마전 '마음'이라는 다큐를 보았는데 생각하는대로 된다는 이론이 과학적으로 일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공감합니다.
상상하면 무의식에 쌓이고 몸이 훈련이 되니깐요..
상상적 실습도 그런의미에서 참 좋은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상상적 실습하면 한번하고 마니깐 싱거웠는데 이제는 그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니 자주 해야겠습니다.
버스타고 하루에서 적어도 한시간 있는데 그때 미래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포함해서 상상적 실습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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