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통제받으면 폭발함. 개인적인 성격인줄 알았는데 중독으로 인한 성격적 결함이었다. 2.하나님 제가 바라는 일들이 저의 생각대로 다 이루어지게 할수 있는 능력을 저에게 주시고 제가 하고 있는 저의 방법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정말 나의 기도가 아니었던가?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했다. 그리고 남들도 이해해주길 바랬다.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비난했다. 3.만족감과 행복감을 억지로 붙잡아 매어두려는 망상적인 착각속에 산다. 만족은 하나님께만 있음에도 이곳에 만족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사람들을 조종하고 통제한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어떻게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이렇게 활자로 되어 있는가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맞다. 나는 만족감과 행복감을 억지로 붙잡아두려고 했다. 본질적으로 관계에서 사람을 조종하고 통제했다. 먹는것, 심지어 주변의 상황까지 통제하고 있다.
오늘저녁에도 배가 아프도록 먹고, 공허해서 빵과 우유를 또 먹었다.
참된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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